곡제목: 心灯歌 -しんとうか-
가수명: 樹海
발매일: 2007.12.12
쥬카이의 2번째 앨범 'harvest'에 8번째로 수록된 곡입니다
제목의 뜻은 '마음의 등불'이라는 뜻입니다.
이것도 번역된 가사가 없어서 제가 번역했습니다.
그런고로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가수명: 樹海
발매일: 2007.12.12
쥬카이의 2번째 앨범 'harvest'에 8번째로 수록된 곡입니다
제목의 뜻은 '마음의 등불'이라는 뜻입니다.
이것도 번역된 가사가 없어서 제가 번역했습니다.
그런고로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쥬카이 : 樹海 (じゅかい, Jyukai)
마나미 : 愛未 (まなみ, Manami)
본명, 와타나베 마나미 : 渡辺愛未 (わたなべ まなみ, Watanabe Manami)
1986년 12월 28일. 오사카부 출신. 혈액형 A형.
보컬, 작사 담당.
데와 요시아키 : 出羽良彰 (でわ よしあき, Dewa Yoshiaki)
1984년 2월 26일. 오사카부 출신. 혈액형 O형.
작곡, 편곡•프로그래밍 담당
2004년 여름에 결성해, 오사카를 중심으로 라이브 활동을 개시.
2006년, 싱글 『あなたがいた森(당신이 있던 숲)』에서 메이저 데뷔.
마나미 : 愛未 (まなみ, Manami)
본명, 와타나베 마나미 : 渡辺愛未 (わたなべ まなみ, Watanabe Manami)
1986년 12월 28일. 오사카부 출신. 혈액형 A형.
보컬, 작사 담당.
데와 요시아키 : 出羽良彰 (でわ よしあき, Dewa Yoshiaki)
1984년 2월 26일. 오사카부 출신. 혈액형 O형.
작곡, 편곡•프로그래밍 담당
2004년 여름에 결성해, 오사카를 중심으로 라이브 활동을 개시.
2006년, 싱글 『あなたがいた森(당신이 있던 숲)』에서 메이저 데뷔.
"あたし"という命をくれた いつでも暖かい家族へ
"나"라는 생명을 준, 언제나 따뜻한 가족들에게
離れてはじめて気がついた大きさ 帰る場所があること
떨어져서야 비로소 알게된, 돌아갈 장소가 있다는 위대함을
飽きもせずに語り合ったね それぞれの道行く友達へ
질리지도 않고 얘기를 나눴던, 각자의 길을 가는 친구들에게
恋をして喧嘩して 泣いて笑って かけがえのない想い出
사랑을 하고, 다투기도 하고, 울기도 웃기도 했던, 너무나 소중한 추억을
忙しない日々の中に ぼやけてしまうものを
바쁜 일상 속에서 흐릿해져 가는 것들을
いつだって忘れずにいるのは たやすいことじゃないけれど
언제나 잊지않고서 있을 수 있는 것은 쉽지만은 않지만
いつの日かこの命が途絶える
언젠가 이 생명이 끊어질
そんなときがおとずれても
그런 때가 오더라도
この歌を歌い残せたなら
이 노래를 남길 수 있다면
あたしは独りじゃないね
나는 혼자가 아니예요
人を愛する幸せと 切なさをくれた恋人へ
사람을 사랑하는 행복과 애절함을 준 연인에게
あの日握り返してくれたその手は あたしを強くしたよ
그날 내 손을 놓았던 그 손은 나를 강하게 해 주었어요
うまく行かない時の中に 忘れたくはないものばかり
(일이) 잘 풀리지 때라도 잊고 싶지 않은 것들뿐...
いつの日か永遠のさよならが
언젠가 영원한 이별이
おとずれる時が来るけれど
찾아온다고 해도
この歌を歌い残せるなら
이 노래를 남길 수 있다면
いつだってそばに居れるね
언제라도 곁에 있을 수 있어요
まだ冷たくて 遠い春の日
아직 차갑고 멀기만한 봄날
狭い空から 舞い落ちた雪に
좁은 하늘로부터 춤추면서 내려오는 눈을 보며
立ち止まり 心に描くあの日の声を あの景色を
멈춰서서 마음 속에서 그날의 목소리를, 그날의 풍경을 그려보아요
アルバムの中 無邪気に笑った まだ幼い日のあたしへ
앨범 속의 천진난만하게 웃었던 아직 어리석었던 나에게
『いろんな愛に包まれながら、未来もずっと幸せだよ。』
『많은 사랑에 둘려싸여, 앞으로도 계속 행복해야돼.』
いつの日かこの命が途絶える
언젠가 이 생명이 끊어질
そんなときが来るけれど
그런 때가 오겠지만
この歌を歌い残せたなら
이 노래를 남길 수 있다면
あたしは独りじゃないね
나는 혼자가 아니예요
また帰る そのときまで
다시 돌아갈 그때까지...
"나"라는 생명을 준, 언제나 따뜻한 가족들에게
離れてはじめて気がついた大きさ 帰る場所があること
떨어져서야 비로소 알게된, 돌아갈 장소가 있다는 위대함을
飽きもせずに語り合ったね それぞれの道行く友達へ
질리지도 않고 얘기를 나눴던, 각자의 길을 가는 친구들에게
恋をして喧嘩して 泣いて笑って かけがえのない想い出
사랑을 하고, 다투기도 하고, 울기도 웃기도 했던, 너무나 소중한 추억을
忙しない日々の中に ぼやけてしまうものを
바쁜 일상 속에서 흐릿해져 가는 것들을
いつだって忘れずにいるのは たやすいことじゃないけれど
언제나 잊지않고서 있을 수 있는 것은 쉽지만은 않지만
いつの日かこの命が途絶える
언젠가 이 생명이 끊어질
そんなときがおとずれても
그런 때가 오더라도
この歌を歌い残せたなら
이 노래를 남길 수 있다면
あたしは独りじゃないね
나는 혼자가 아니예요
人を愛する幸せと 切なさをくれた恋人へ
사람을 사랑하는 행복과 애절함을 준 연인에게
あの日握り返してくれたその手は あたしを強くしたよ
그날 내 손을 놓았던 그 손은 나를 강하게 해 주었어요
うまく行かない時の中に 忘れたくはないものばかり
(일이) 잘 풀리지 때라도 잊고 싶지 않은 것들뿐...
いつの日か永遠のさよならが
언젠가 영원한 이별이
おとずれる時が来るけれど
찾아온다고 해도
この歌を歌い残せるなら
이 노래를 남길 수 있다면
いつだってそばに居れるね
언제라도 곁에 있을 수 있어요
まだ冷たくて 遠い春の日
아직 차갑고 멀기만한 봄날
狭い空から 舞い落ちた雪に
좁은 하늘로부터 춤추면서 내려오는 눈을 보며
立ち止まり 心に描くあの日の声を あの景色を
멈춰서서 마음 속에서 그날의 목소리를, 그날의 풍경을 그려보아요
アルバムの中 無邪気に笑った まだ幼い日のあたしへ
앨범 속의 천진난만하게 웃었던 아직 어리석었던 나에게
『いろんな愛に包まれながら、未来もずっと幸せだよ。』
『많은 사랑에 둘려싸여, 앞으로도 계속 행복해야돼.』
いつの日かこの命が途絶える
언젠가 이 생명이 끊어질
そんなときが来るけれど
그런 때가 오겠지만
この歌を歌い残せたなら
이 노래를 남길 수 있다면
あたしは独りじゃないね
나는 혼자가 아니예요
また帰る そのときまで
다시 돌아갈 그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