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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제목: 雪にのせて
가수명: 伊澤麻未
발매일: 2007.01.24
가수명: 伊澤麻未
발매일: 2007.01.24
陽が沈んだ後の改札口に一人
히가시즌다아토노카이사쯔구치니히토리
해가 저문 후의 개찰구에 혼자
ぼんやりと立ち止まる
본야리토타치토마루
멍하니 멈춰 서있어
帰りを急ぐ人混みの中で独り
카에리오이소구히토고미노나카데히토리
귀가를 서두르는 혼잡함 속에서 혼자만
時が止まっているようで
토키가토맛떼이루요우데
시간이 멈춰있는 것 같아서
ふと見上げた高い高い空に瞳を奪われる
후토미아게타타카이타카이소라니히토미오우바와레루
문득 올려다본 높고 높은 하늘에 눈길을 빼앗기네
やわらかい風と光に包まれて
야와라카이카제토히카리니쯔쯔마레테
부드러운 바람과 빛에 감싸안겨
まっ白な雪が舞い降りたから
맛시로나유키가마이오리타카라
새하얀 눈이 춤추듯 내렸으니까
白く広がる小さなため息
시로쿠히로가루치이사나타메이키
하얗게 퍼지는 작은 한숨을
かじかむ指先に吹きかけながら
카지카무유비사키니후키카케나가라
곱아진 손끝에 불어가면서
あなたを思うそれだけで
아나타오오모우소레다케데
당신을 생각해 그 것만으로
胸が熱くなるような気がして
무네가아쯔쿠나루요우나키가시테
가슴이 뜨거워지는 느낌이 들어서
たとえ今はどんなに離れていても
타토에이마와돈나니하나레테이테모
비록 지금은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다 해도
決して変わらぬこの想い
켓시떼카와라누코노오모이
결코 변함없는 이 마음
一年ぶりのコートポケットの中に
이치넨부리노코-토포켓토노나카니
일년만의 꺼낸 코트 주머니 속에
半分に折れた紙切れ
한분니오레타카미키레
반으로 접힌 종이조각
二人で出かけた映画のチケット
후타리데데카케타에이가노치켓토
두사람이 보러 갔었던 영화 티켓
蘇る記憶のかけら
요미가에루키오쿠노카케라
되살아나는 기억의 조각
遅れてきたあなた連れて
오쿠레테키타아나타쯔레테
늦게 온 당신을 데리고
一番前に座った
이치방마에니스왓타
제일 앞자리에 앉았어
隣の席で眠そうにしてたけど
토나리노세키데네무소우니시테타케도
옆자리에서 졸린 듯 했었지만
それでもすごく嬉しかった
소레데모스고쿠우레시캇따
그래도 굉장히 기뻤어
どこまでも続くアスファルトの上に
도코마데모쯔즈쿠아스화루토우에니
언제까지나 계속되는 아스팔트 위에
降り積もる雪をじっと見つめながら
후리쯔모루유키오짓또미쯔메나가라
내려 쌓이는 눈을 가만히 바라보면서
あなたを思うそれだけで
아나타오오모우소레다케데
당신을 생각하는 것만으로
強くなれるような気がしたから
쯔요쿠나레루요우나키가시타까라
강하게 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으니까
今は上手く言葉にできないけれど
이마와우마쿠코토바니데키나이케레도
지금은 능숙하게 말로 표현할 수 없지만
誰よりも強いこの想い
다레요리모쯔요이코노오모이
누구보다도 강한 이 마음
瞬き何度も何度も繰り返した
마바타키난도모난도모쿠리카에시타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되풀이해서 눈을 깜빡였어
溢れる涙零さぬように
아후레루나미다코보사누요우니
넘치는 눈물이 흐르지 않도록
滲んだ街の光に
니진다마치노히카리니
번진 거리의 빛에
浮かんだあなたの面影
우칸다아나타노오모카게
떠오른 당신의 모습
あの日と同じ雪にのせて
아노히토오나지유키니노세테
그 날과 같은 눈에 실어서
白く広がる小さなため息
시로쿠히로가루치이사나타메이키
하얗게 퍼지는 작은 한숨을
かじかむ指先に吹きかけながら
카지카무유비사키니후키카케나가라
곱아진 손끝에 불어가면서
あなたを思うそれだけで
아나타오오모우소레다케데
당신을 생각해 그 것만으로
胸が熱くなるような気がして
무네가아쯔쿠나루요우나키가시테
가슴이 뜨거워지는 느낌이 들어서
あなたの好きな冬のこの街は
아나타노스키나후유노코노마치와
당신이 좋아하는 겨울의 이 거리에서
今年も綺麗に輝いているわ
코토시모키레이니카가야이테이루와
올해도 아름답게 빛나고 있어요
会えない寂しさに負けそうな日は
아에나이사비시사니마케소우나히와
만날 수 없는 외로움에 질 것만 같은 날에는
こうしてこの歌を歌ってみるの
코우시테코노우타오우탓떼미루노
이렇게 이 노래를 불러 봐요
あなたに捧ぐどんなに離れていても
아나타니사사구돈나니하나레테이떼모
당신에게 바치는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다해도
決して変わらぬこの想い
켓시떼카와라누코노오모이
결코 변하지 않는 이 마음
히가시즌다아토노카이사쯔구치니히토리
해가 저문 후의 개찰구에 혼자
ぼんやりと立ち止まる
본야리토타치토마루
멍하니 멈춰 서있어
帰りを急ぐ人混みの中で独り
카에리오이소구히토고미노나카데히토리
귀가를 서두르는 혼잡함 속에서 혼자만
時が止まっているようで
토키가토맛떼이루요우데
시간이 멈춰있는 것 같아서
ふと見上げた高い高い空に瞳を奪われる
후토미아게타타카이타카이소라니히토미오우바와레루
문득 올려다본 높고 높은 하늘에 눈길을 빼앗기네
やわらかい風と光に包まれて
야와라카이카제토히카리니쯔쯔마레테
부드러운 바람과 빛에 감싸안겨
まっ白な雪が舞い降りたから
맛시로나유키가마이오리타카라
새하얀 눈이 춤추듯 내렸으니까
白く広がる小さなため息
시로쿠히로가루치이사나타메이키
하얗게 퍼지는 작은 한숨을
かじかむ指先に吹きかけながら
카지카무유비사키니후키카케나가라
곱아진 손끝에 불어가면서
あなたを思うそれだけで
아나타오오모우소레다케데
당신을 생각해 그 것만으로
胸が熱くなるような気がして
무네가아쯔쿠나루요우나키가시테
가슴이 뜨거워지는 느낌이 들어서
たとえ今はどんなに離れていても
타토에이마와돈나니하나레테이테모
비록 지금은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다 해도
決して変わらぬこの想い
켓시떼카와라누코노오모이
결코 변함없는 이 마음
一年ぶりのコートポケットの中に
이치넨부리노코-토포켓토노나카니
일년만의 꺼낸 코트 주머니 속에
半分に折れた紙切れ
한분니오레타카미키레
반으로 접힌 종이조각
二人で出かけた映画のチケット
후타리데데카케타에이가노치켓토
두사람이 보러 갔었던 영화 티켓
蘇る記憶のかけら
요미가에루키오쿠노카케라
되살아나는 기억의 조각
遅れてきたあなた連れて
오쿠레테키타아나타쯔레테
늦게 온 당신을 데리고
一番前に座った
이치방마에니스왓타
제일 앞자리에 앉았어
隣の席で眠そうにしてたけど
토나리노세키데네무소우니시테타케도
옆자리에서 졸린 듯 했었지만
それでもすごく嬉しかった
소레데모스고쿠우레시캇따
그래도 굉장히 기뻤어
どこまでも続くアスファルトの上に
도코마데모쯔즈쿠아스화루토우에니
언제까지나 계속되는 아스팔트 위에
降り積もる雪をじっと見つめながら
후리쯔모루유키오짓또미쯔메나가라
내려 쌓이는 눈을 가만히 바라보면서
あなたを思うそれだけで
아나타오오모우소레다케데
당신을 생각하는 것만으로
強くなれるような気がしたから
쯔요쿠나레루요우나키가시타까라
강하게 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으니까
今は上手く言葉にできないけれど
이마와우마쿠코토바니데키나이케레도
지금은 능숙하게 말로 표현할 수 없지만
誰よりも強いこの想い
다레요리모쯔요이코노오모이
누구보다도 강한 이 마음
瞬き何度も何度も繰り返した
마바타키난도모난도모쿠리카에시타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되풀이해서 눈을 깜빡였어
溢れる涙零さぬように
아후레루나미다코보사누요우니
넘치는 눈물이 흐르지 않도록
滲んだ街の光に
니진다마치노히카리니
번진 거리의 빛에
浮かんだあなたの面影
우칸다아나타노오모카게
떠오른 당신의 모습
あの日と同じ雪にのせて
아노히토오나지유키니노세테
그 날과 같은 눈에 실어서
白く広がる小さなため息
시로쿠히로가루치이사나타메이키
하얗게 퍼지는 작은 한숨을
かじかむ指先に吹きかけながら
카지카무유비사키니후키카케나가라
곱아진 손끝에 불어가면서
あなたを思うそれだけで
아나타오오모우소레다케데
당신을 생각해 그 것만으로
胸が熱くなるような気がして
무네가아쯔쿠나루요우나키가시테
가슴이 뜨거워지는 느낌이 들어서
あなたの好きな冬のこの街は
아나타노스키나후유노코노마치와
당신이 좋아하는 겨울의 이 거리에서
今年も綺麗に輝いているわ
코토시모키레이니카가야이테이루와
올해도 아름답게 빛나고 있어요
会えない寂しさに負けそうな日は
아에나이사비시사니마케소우나히와
만날 수 없는 외로움에 질 것만 같은 날에는
こうしてこの歌を歌ってみるの
코우시테코노우타오우탓떼미루노
이렇게 이 노래를 불러 봐요
あなたに捧ぐどんなに離れていても
아나타니사사구돈나니하나레테이떼모
당신에게 바치는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다해도
決して変わらぬこの想い
켓시떼카와라누코노오모이
결코 변하지 않는 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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